물리적이야 들어가긴 하겠는데...


신칸센 지령 시스템이 서로 틀림...


태초에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은 컴트렉이라는 시스템을 운용했고, 동일본도 컴트렉을 가져다 썼는데...

분기하는 노선이 생기고, 병결같은게 생겨버리니(도카이도 신칸센쪽에는 없는 일들)


그래서 히타치랑 손잡고 코스모스 시스템을 만들어서 독자적으로 돌림...


즉 서로 호환성이 없음...


예를 들어서 호쿠리쿠 신칸센이 오사카 직결이 되었을때 여기서 사고가 터져서 열차가 밀려버리면,

이 파장이 오사카까지 갈테고 이러한 파장의 피해를 최소화 시킬려면 산요나 호쿠리쿠쪽에서 열차를 타절시키거나 조정을 해야 하는데...

이러한 작업이 서로 연동이 안됨.... 


특히나 도카이도 신칸센쪽으로 접속하면... 여기 2분마다 차다니는데 다이아 꼬여버리면... 어휴...



뭐 시스템을 통합하면 된다지만... 한 몇년 걸릴듯 싶다...


아래에 이야기하는건 단순 건설비지만, 건설 이외의 부대비용 생각하면 노답임...




여담으로 도카이도, 산요, 큐슈신칸센은 한 지령에서 감독하며, 지령소에 각 회사의 직원이 파견되어 있음... 상호 협조로 문제를 줄여버리지... 여기는 3교대로 24시간 돌아가고 도쿄에 메인, 오사카에 백업 형식으로 거의 멈추지 않게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