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끝나고 바로 시작해서 방학동안 한 3개월 한 알바가 있음학기 개강하면 그만둘건데 알바 그만둘거면 미리 말해주는게 좋다고 한2주전에 미리 말해줌근데 그 이후로 매니저가 존나 막 대하네 그만둘 사람이라고 막 대하는것 같아지들 편하라고 미리 말해준거구만
무슨 업종인데?
ㄴ기차역에 있는 카페에서 일함ㅋㅋ
매니저가 인성이 그지같네. 가서 진상한번 부려줄까?
ㄴ어휴 어디서 일한다고 하면 내 신상이 드러나니 말은 못하지만 진짜로 누가 그래주면 고맙겠다ㅋㅋ 서울 기차역 그 사람 많은 헬게이트에서 최저받고 일해줬구만ㅋㅋㅋ
서울이면 몇군데 추려낼수 있지만... 설마 나도 면접봤었던 "그 곳"은 아니겠지
궁금한게... 마일트레인 뜻이 뭐야 ㅋㅋ
가서 (저지방이나 무지방 있으면 그걸로 바꿔서) 카푸치노 벨벳폼으로 쫀쫀하게 해서 많이 올려주시고 덜뜨겁게 해주세요. 이거 한마디로 진상킹 등극가능한데 가서 매니저한테 해줄까?
ㄴ소소한 진상이다 ㅋㅋ
아 그리고 웻카푸치노로 달라고 해서 못알아들으면 면전에서 핀잔주고..ㅋㅋㅋ
12호선//원래 카푸치노가 벨벳같은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만드는게 생명인데 무지방우유는 지방이 없어서 거품생성이 무지 어려움ㅇㅇ 게다가 거품을 부드럽게 풀어주려면 우유와 거품의 회전을 많이 시키는게 생명인데 수증기로 끓이다보니 덜뜨겁게하면 회전이 덜 되서 거품이 거칠수밖에 없지. 즉 한마디로 요약하면 "나 진상이오"ㅋㅋ
ㄴ오 햏도 기차역 알바 면접봄? 하나만 알려주자면 전국에 하나씩은 있는 프랜차이즈임ㅋㅋ
내가 봤던곳은 아니구나. 나는 카페스토리웨이 ㅇㅇ
참고로 스타벅스에 불친절한 직원 엿먹이고싶으면 저기 써놓은 주문을 그대로 가져가서 해당직원한테 만들어달라고 하면 됨. 그리고 거기는 음료 맘에 안들면 새로만들어주기도 하니까(쓰고나니 씹진상이네...ㅋㅋ)
12호선//미주에서 특히 미국에선 화물열차 편성 길이가 1마일이 넘게 이어지는데 그걸 마일트레인이라 함ㅋㅋ 그걸 내 닉으로 한 이유는 그냥ㅋㅋㅋ
카페알바도 힘드구마잉 ㅇㅇ 역시 세상에 편한 일은 없어 ㅋㅋ
카페알바가 음료도 만들랴 위생관리하랴 손님응대하랴 정신없지. 특히 번화가나 기차역, 공항, 터미널이면 헬 ㅇㅇ
+영화관내 카페알바도 추가
특히 기차 도착이나 출발시간은;;; 사람 몰려오는데다 기차시간 맞춘다고 빨리달라고 난리치니 진정 헬이지
공항도 뭐... 특히 나는 국내선 도착층이라서 어휴 ㅆㅂ
ㄴㄷㄷㄷ그래서 난 다시 알바구하면 공항 기차역 터미널류는 절대 안구할생각
옛날에 이태원 H커피점 알바할때 생각나네...ㅋ... 거기 4층까지 있는데 엘베가 없어 ㅆㅂ
ㄴ 난 대학가 근처 고깃집에서 일함 ㅅㅂ ot라고 몰려드는데 개강때 헬이겠다 ㅅㅂ 다시는 대학가에서 일 안할련다
대학가 카페가 ㄹㅇ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