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역은 지금 새마을호 정차역에서 광천역 웅천역 장항역을 선택정차로 돌리는 수준이면 될 듯.즉 천안 - 아산 - 온양온천 - (신례원) - 예산 - (삽교) - 홍성 - (광천) - 대천 - (웅천) - 서천 - (장항) - 군산 - 익산 이렇게.이미 선형개량 끝난데는 복선화를 대비해 노반도 닦여있기도 하고...아주 옛날부터 장항선에 새마을호가 들어갔던 걸 생각하면 이 정도는 타당하다고 생각함. 100% 무궁화호만 굴리기는 뭣함. 지금 상황에선 새마을호가 폐지되면 신창 넘어서는 무궁화호만 굴릴 수 밖에 없지만...
고속화해서 준고속열차나 청춘같은 180km대 열차 좋지않냐
ㄴ 그러니깐 기존선 고속화해서 준고속열차 돌리자는거 아님? 고속신선을 깔자는게 아니잔아?
그렇게 하려고 지금 복선전철화 하고 있음
청춘보단 누리로가 제격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