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1호선에 앉아서 가는데
농담아니라 김우빈 뺨치는 어깨남 2명(회사원,군인)
사이에 껴 앉으니 진짜 답답하다...

나도 빨리 어깨 기르고싶다 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