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주전부리는 자판기라도 있으니 그거 이용하면 되기는 하고, 게임기랑 PC 같은 것들은 없애는 게 맞지만 휴대폰 충전기는 필요해보이는데 없애는건 좀 그러네. 사실 카페열차가문제가 많기는 했지만 장거리 무궁화호에 필요한 시스템이었는데 좀 아쉬움.아마 앞으로 나올 열차들은 RDC처럼 미니카페로 운영하던가 아님 ITX새마을이나 호남선 KTX처럼 자판기만 덜렁 갖다놓을 가능성이 크다고 봄.
운영하는 동안 카페차의 문제점이 다 터졌으니 고객안전에도 위험하고 하니 미승무로 변경하는 듯 아쉽네
Ktx 식당칸만든다는건머야?
식사는 이제 역내 식당을 이용하도록 유도하는게 맞는듯.
좌석이나 더 박아주면 좋음
천원넣고 충전하는거 없애고 거기에 콘센트 하나 더 박는게 현실적임.
요즘 나오는 신형 스마트폰 충전기 속도가 ㄷㄷㄷ해서 열차카페의 충전기로는 이제 한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