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경우 ICE에 BordRestaurant라는
(카페보단 식당 개념인듯) 객차가 껴있는데
독일 국토가 넓어서 고속철도 소요시간이 꽤 나오니까 운영하는거임?
그에 반해 우리는 ktx가 3시간대면 다 가니까 식당같은건 필요가 없는거고?
From DC Wave
(카페보단 식당 개념인듯) 객차가 껴있는데
독일 국토가 넓어서 고속철도 소요시간이 꽤 나오니까 운영하는거임?
그에 반해 우리는 ktx가 3시간대면 다 가니까 식당같은건 필요가 없는거고?
From DC Wave
국토가 좁은 것도 있고... 역내에 있는 식당 이용하라고 그러는 것도 있고...
그냥 앉아서 가는 사람들 귀찮아서 이동 안하는거 아님?? 걍 이동판매 하는게 더 효율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