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지 않냐?
그때보다 지금 열차 스펙도 좋고, 선로 스펙도 선형도 좋고, 복선화에 별별 개량을 다 했는데
고속선까지 타는 호남선 KTX가 과거 새마을 수준으로 나오고 경부선 ITX가 옛날 무궁화만큼 걸리는 꼬라지를 보니 코레일이 얼마나 방만하게 운영했는지 알거같다... 감사원 이런건 지적 안하나?
정차역 늘어봤자 그때보다 딱 세개 늘었다. 넉넉잡고 국수까지 드시고 오시라고 개당 10분씩 쳐줘도 이해가 안 된다. 복선화에 선로 개량하고 스위치백도 없앴는데 대체 왜 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