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카드 충전해달라고 해놓고는 다 충전되었다는 알바생 말만 듣고 현장을 떠나버리다 정작 교통카드가 충전 안되어버리는 사례가 있어.특이 우리같이 대중교통 덕질하려면 교통카드는 필수잖아? (고속버스, 일반철도는 예외)편의점가서 교통카드 대고 충전하고 충전금액만 생각하지말고 최종적으로 카드서명란 적는 곳이나 포스기 모니터에 잔액 조회 할 수 있거든. 무조건 확인하고 나가라고 조언하고 싶다. (영수증도 달라고 하면 더 좋고)
이왕이면 우겨서라도 영수증 받는게 최선이다. 서로 해주고 받기 귀찮아서 충전안된거 입증못하는거 보다는 그게 훨 낫지. 지하철에서도 그것때문에 민원이 생겨서 충전기 금액확인 꼭 하라고하지.(대전)
ㄴ 영수증을 요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그래서 요즘 atm충전이 선방하고있지
항상 카드 올려노면 그 위에 조그마한 액정(?)에 충전되는 지 잘 보는게 좋음
알바가 일부러 카드잔액 빼가는것도있음...
ㄴ 그런 악덕 알바는 본사에 민원 때려버려야함.
마이비 청소년 등록 해야 되는데 충전만 하고 청소년 등록 안해서 요금 빠져나간건 환불도 안된다던데 ㅅㅂ
나는 보통 ATM이나 전철역 충전기로 충전함
전철역 충전기가 제일 좋음.
사람인식은 편의점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데 편의점보다 역주변 가판대가 훨씬 안전함
제일 안전한건 지하철 보충기나 은행 자동화기기를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나도 항상충전시에 모니터 보잖아..왠만하면 은행ATM가기도하고
아직도 후불교통카드 안쓰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