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덕하>남창>망양>선암>서생


1.태화강

말이 필요없다. 울산시내의 중심역, 수많은 시내버스의 기점으로 교통의 요충지이기도


2.덕하

역세권은 그냥 작은 읍내수준이지만 공업탑쪽에서 버스환승연계하기 좋은 위치

부산방향으로 내려갈땐 동쪽 태화강까지 가서 타는것보다 덕하에서 타는 게 훨씬 가까우므로 울산 ↔ 부산 본시가지간 이동수요는 태화강과 덕하역이 양분하게 될듯

동해남부선과 울산버스 환승할인여부가 관건일듯? 이게 안되면 덕하역뿐만 노선 자체가 문제가 생기겠지만


3.남창

온양읍 중심. 전철 개통해도 무궁화 정차하는 중요한 역


4.망양

남창과 비슷하게 온산읍을 끼고 있지만 역세권이 부실


5.선암

역 위치가 병신


6.서생

인구도 적고 역 접근성도 나쁨. 일부 시즌(여름철 진하해수욕장, 1월1일 간절곶)에는 그래도 꽤 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