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휴스턴메트로 몇번 이용했었는데 이게 차들이 다니는 도로랑 선로를 일부 공유하고 도심구간에서는 도시 중앙을 흐르는 물길이 있고 그 위에 전동차가 달리는 선로를 부설해놓은 방식.
버스처럼 도로 중앙이나 그런 곳에 정류장이 있다 보니 저상버스랑 100% 같은 방식으로, 그냥 중앙정류소에서 저상형 트램을 탑승하고 검표는 차내에서 불시에 검사하는 방식이였어.
잡설은 집어치우고 이게 왜 우리나라에서 안되는지만 말해줄게. 휴스턴메트로 같은 열차는 3~4량짜리 도심형 경전철이고 휴스턴 자체가 서울같은 인구가 아니야.
그래서 내부에 저상버스처럼 갱웨이가 있고 그 위에 크로스시트 좌석이 올라와있어. 평바닥이 아니다보니 롱시트 설치하기가 매우 애매하고 입석수용도 힘들어. 휴스턴 정도의 인구다보니 이게 가능한거지 서울에서 이렇게하면 가뜩이나 좁아터진 열차 크로스시트 배열이라 더 좁아터지고 미치는거지...
저상트램 가장 큰 문제가 고상차처럼 100% 평바닥 구성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는거야.
서울에서도 혼잡구간이 많은 버스노선에 저상버스 잘 투입 안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도 같은 이치로 완전평바닥이라 미친듯이 쑤셔넣을 수 있는 고상버스와 달리 휠하우징과 갱웨이가 튀어나와있는 저상차는 RH때 입석수송에 심하게 불리해서 그래.
아 참고로 아까 누가 짤 올린 독일껀 완전초저상형이 아니라 그래도 저상홈이 필요한 말하자면 중저상형? 같은데 내가 위에서 말한 저상트램은 지상고 20cm내외의 완전초저상 트램을 말한거야..
버스처럼 도로 중앙이나 그런 곳에 정류장이 있다 보니 저상버스랑 100% 같은 방식으로, 그냥 중앙정류소에서 저상형 트램을 탑승하고 검표는 차내에서 불시에 검사하는 방식이였어.
잡설은 집어치우고 이게 왜 우리나라에서 안되는지만 말해줄게. 휴스턴메트로 같은 열차는 3~4량짜리 도심형 경전철이고 휴스턴 자체가 서울같은 인구가 아니야.
그래서 내부에 저상버스처럼 갱웨이가 있고 그 위에 크로스시트 좌석이 올라와있어. 평바닥이 아니다보니 롱시트 설치하기가 매우 애매하고 입석수용도 힘들어. 휴스턴 정도의 인구다보니 이게 가능한거지 서울에서 이렇게하면 가뜩이나 좁아터진 열차 크로스시트 배열이라 더 좁아터지고 미치는거지...
저상트램 가장 큰 문제가 고상차처럼 100% 평바닥 구성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는거야.
서울에서도 혼잡구간이 많은 버스노선에 저상버스 잘 투입 안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도 같은 이치로 완전평바닥이라 미친듯이 쑤셔넣을 수 있는 고상버스와 달리 휠하우징과 갱웨이가 튀어나와있는 저상차는 RH때 입석수송에 심하게 불리해서 그래.
아 참고로 아까 누가 짤 올린 독일껀 완전초저상형이 아니라 그래도 저상홈이 필요한 말하자면 중저상형? 같은데 내가 위에서 말한 저상트램은 지상고 20cm내외의 완전초저상 트램을 말한거야..
트램 말고......
근데 트램 말고도 저상형은 다 내부가 튀어나와있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