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의 발단은 용인 광교마을에서 시작됨 주민투표율에서 의외로 광교역이라는 역명이 1위로 선정됨
2 원주인인 수원시는 광교역 지명을 용인에 뺏길까바 ㅂㄷㅂㄷ함 이와중에 경기도청+경기대역 주변주민 자기가 광교역된다고 징징거림
3 수원시 급하게 부랴부랴 수원시민배심법정열고 경기대역을 광교역으로 선정키로함
4 근데 경기대는 애초부터 목적이 차량기지 설치를 위해서 경기대 달래기용으로 지었기때문에 경기대에서 강하게 반발
5 수원시 급당황 이 사이에 용인시지명위원회 결과 받아들이지 못한 용인시쪽에서도 들고일어남
6 망했어요

사실 역명선정의 원칙으로써는 최선의 선택이 고유 (행정구역)명칭을 쓰도록 되어있음 그래서 사실 광교1동 광교2동을 가진 수원시가 우선사용권은 팩트 근데 용인시도 엄연히 광교신도시 지역이기때문에 수원에서 광교역을 쓰지않는다면 용인시가 차선의 선택으로 가져가게됨 하지만 아직 용인신대역은 행정구역상 상현동이기 때문에 상현역이나 다른 중재역명을 써야함
(참고로 공사역명었던 신대역은 주변 광교호수공원 신대호수 이름인데 저번달에 평택선의 신호장한테 이름광탕당함;;;;)

결론 = 용인시의 핌피와 수원시의 찌질+무능함이 겹친 개막장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