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이바를 운행하는 유리카모메라는 무인 지하철 사람이 없고 전 자동으로 운행됩니다. 기관석이 필요없는 만큼 맨 앞자석에도 사람이 앉아서 관광할 수 있게 해놓았고 굉장히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