햏들 의견이 다 달라서
어느것이 어떤 평가를 봤나 올려봄.
일철 아시는 분들 중에 투표해 보겠음.
1. 메이테츠 (어쩌다가 나고야에 자리잡아서)
2. 케이한 (선형 고자, 경쟁력 안습)
3. 케이세이 (나리타에 올 인했으나 나리타가 똥망)
그 외 의견 있어도 올려도 좋음.
어느것이 어떤 평가를 봤나 올려봄.
일철 아시는 분들 중에 투표해 보겠음.
1. 메이테츠 (어쩌다가 나고야에 자리잡아서)
2. 케이한 (선형 고자, 경쟁력 안습)
3. 케이세이 (나리타에 올 인했으나 나리타가 똥망)
그 외 의견 있어도 올려도 좋음.
오송분기 폭파를 원함-
난 케이한에 한표
KQ-TE-KS 3축이 기반 진짜 약하거나, 경영이 영 좋지않은 애들만 모아놓은 동맹체지...
ㄴ kq는 그래도 잘됨 ㅇㅅㅇ 케이한은 정말 씹ㅎㅌㅊ야.... ㅜㅜ
JR 하네다 신선 개통하면 바람과 함께 제3섹터로 사라질 기업이 KQ인데?
케이한 무시하지 마라ㅠㅠ 그래도 사철 중에서 제일 편하고 서비스 좋은듯
케이세이가 제일 흔들흔들하지 않나
ㄴ 케이한 서비스가 왜 편한줄 앎?? 너무 안습이라... 나도 케이한 좋아하지만 그와 별개로 안습 ㅜㅜ
케이한 교토지역 교통수단의 대부분을 시영하고 반독점하는 회사임. 무시 ㄴㄴ해. 도쿄오사카의 공항철도를 도맡는 사철들이 별로인듯 싶다.
청주는그랜버드//한큐 교토본선은 얼로 빼먹고?
저번에 케이한 산죠-요도야바시 특급 타 봤는데 저녁이라 그런가 사람 엄청 많던데.. 그와 별도로 좌석도 엄청 편함ㅋㅋ 산요전철 5000계는 크로스시트 주제에 20분만 앉아 있어도 허리 다 나가겠던데
ㄴ 산요는 대형이 아님. 난 그리고 케이큐는 어떻게 살아나갈 수 있어 보이던데, 케이세이가 제일 안습, 케이한도 충분히 본선에서 안습.
ㅇㅇ//한큐계열의 자기네들끼리 가까운거리에서 병주하는 그거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뭐 교토-오사카 이런거 아니면 망한답니까? 어디든 독점 구간 많아야
ㄴ좋지요. 케이한이 딱 그런 케이스.
청주는그랜버드//한큐 교토도 교토지역에서 충분히 비중 높은데, 시영 반 케이한 반은 무슨...
케이세이는 애당초 대형 사철 말석이고, 그래도 현상유지는 할것 같은데..
이사람들이 케이한 무시하네... 요도가와 이남구역에서 오사카, 교토로 가는수요 독점하는게 얼마나 빵빵한데.. 오사카-교토 지역간 이동수요보다 오사카-히라카타 인근 / 교토 - 히라카타 인근을 바라보고 먹고사는거임 ;
그 비중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음. 한큐전철을 교토에서 많이 이용한다는 뉘앙스로 들리는데. 내 기준은 도시교통에도 얼마나 기여 할수 있는 지임요. 교토-오사카야 한큐하고 케이한하고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케이한이 발리긴 하지요. 우메다VS요도야바시(나카노시마)처럼 틈새 목적지를 이용해서 경쟁을 해도 말이지. 그런데 적어도 주변 경유지는 경쟁노선이 아니기에 그거는 의미 없고, 교토시내교통에서도 한큐는 연선주변, 자사계열사 버스,택시영업소 세워두고 운영하지만 케이한은 교토버스(회사)로 시내버스를 굴리고 택시 굴리고 게이후쿠,에이덴도 갖고 있고, 비와코 서쪽도 엄연히 교토부라 지하철 직결포함해서 그 동네 꽉 잡고 있는데 제가 볼때는 한큐는 그냥 교토서쪽지역에서만 영향력이 있는거겠지요.
내생각에는 오다큐처럼 관광지가는 철도말고도 다른 사업에서도 대박낼수 있는 사철이면 인구줄어들어도 큰 문제는 없을것 같다. 한신 세이부처럼 야구단을 운영한다던지 아니면 긴테츠처럼 고층빌딩을 꽂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