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만큼 큰 강에 의한 생활권 분리를 극복한 도시도 드물다
서울(223.63)
2015-03-0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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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현 오학동이 북내면이었고 생활권이 여주시내 생활권이었는데. 요즘은 아파트도 늘고 점점 자체 생활권 형성되어 가는중. 그래도 아직까지는 여주시내 생활권이라 판단함. 자체 생활에 관한 시설이나 상점들이 부족한듯. 중학교, 고등학교도 없고 병원도 그렇고... 인구 2배정도 늘면 생활권 분리될듯한 느낌.
한강 이남은 강남 지역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전에는 사실 서울도 아니었지
강남은 서울 아니었는데 뭔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