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오전시간대 시간당 용산행 4편씩에

서울역행 가고 싶음 대곡까지 열차 잠깐만 타고 나가 갈아타면 됐기 때문에

따지고보면 시간당 다섯편씩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서울역행이 문산까지 연장되는 대신 용산행을 한대 뺏기면서

용산까지 3편, 서울역까지 1편

시간당 토탈 4편밖에 이용하지 못하게 된 셈임.

서울역행 타고 나가 시내행으로 갈아타는 건

시내행으로 대곡에 나가 서울역행 갈아타는 것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복잡하고 불편하고 시간 많이 걸림.

누구 맘대로 저따위로 편성바꿔버렸는지

코레일 놈들 욕이 절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