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역이나 탄력 매표시간대 빼고는 히로시마 현의 요코가와역이나 미야지마구치역 돗토리현의 쿠라요시역은 규모가 창구는 한개는 있음.
단거리 자동발매기 2개와 신칸센과 특급발권기 한대외에도 창구가 있음.
일본창구에서 승차권과 특급권 구매할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우리나라는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표가 출력되는데 일본은 카드를 읽히고 승차권이 출력되는거와 동시에 승차권용지에 카드영수증이 나오면서 서명하라고 함.
우리나라는 그래도 카드 부정사용 막기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하지만 일본은 그런게 없나봄. 대신에 JR역에서 단거리 에드몬슨 승차권이나 특급이나 신칸센 승차권을 자동개찰기에 투입시킬수 있는것이 특이함.
우리나라는 애초에 국철과 지하철이 직통운행 하는 구간을 운영체제를 나눠버리는 바람에 그게 안되어 버림...1호선이 완전 코레일에 넘어가고 대신에 코레일 역에서 KTX승차권이나 연락권을 투입시키는 시스템이였다면 좋았으련만...
코레일 전철역에서 과거 철도승차권 발매도 가능했는데 창구축소와 자가발권이 생기니 망해버리기 시작한거 같다는.....
갠적으로 코레일톡 편하지만 어플오류가 가끔씩 뜨고 해서 비추임.. 옛날처럼 회원포인트 적립도 안해주는 마당에.
게다가 일본은 신칸센 자유석이 도카이-산요기준으로 노조미1~3호차, 히카리1~5호차, 코다마 1~6호차/14~16호차인데 신칸센으로 통근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선택의 폭이 넓게 하려고 한거 아닐까? 걔네는 자유석 홍보를 하는데 우리나라는 홍보미숙으로 이용객도 없고 결국 시발역 기준으로 9~16시대에는 자유석이 없으니 ㅉㅉ. 애초에 홍보를 했으면 자유석이 주말까지도 잘도 다녔을지도 모름.
일본 신칸센은 최고등급 열차와 최하등급 열차와의 자유석 요금은 똑같으니 같은값이면 사람들은 노조미 타려고 하는듯.
히카리 어떤열차는 오카야마~도쿄구간을 오카야마~교토까지 각역정차하고 마이바라, 기후하시마, 시즈오카, 도요하시, 신요코하마~도쿄 이렇게 정차하는 것도 있다는거에 신기함. 700계도 갈수록 줄어드는 듯. 노조미는 다 N700이고 히카리도 N700이 차지하고 코다마도 도쿄~나고야는 N700이 다님.
이제 도카이도-산요에서는 N700으로 통일하려 한듯. 과거 0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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