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에서 봤는데 어느 티켓전문가게가 있음. 이 가게는 야구나 j리그 관람권하고 수족관 관람권,복권을 위주로 파는데 신칸센 표도 파는거 같음.
그것도 파격가로 팔더라... 예로들면 신칸센으로 로시마-오카야마는 5500엔인데 5000엔으로, 히로시마-도쿄를 17,000엔이라고 하면 거기서는 15,000엔대에 팔고 그럼.
참고로 자세히 신칸센 가격은 모르는데 지정석 기준으로 팔고있더라. 듣기로는 거기는 표가 아닌 할인권을 파는데라는데 맞나? 걍 할인권으로 킷부우리바(매표소)에 가서 신칸센 표랑 교환하는건가?
매표소 가서 뉴클리어! 뉴클리어! 뉴클리어!
그런곳을 킨켄샵이라고 함. 보통 그런데선 회수권 같은거 대량으로 사다가 한 장씩 파는거임
그거 말고도 타사의 역에 편의상 미도리노구치도 있기도 함
킨켄샵은 운임제도를 적당히 이용해서 싸게 끊는 방법, 그러니까 도쿄-나고야를 예로 들면 직접 도쿄-나고야를 끊는거보다 히가시타고노우라, 하마마츠 등으로 나눠 끊으면 더 싸게 되는데(운임제도 상), 그걸 다시 대량 구입해서 10%씩 더 깎으면 대충 원래 표 가격보다 20% 정도 싸게 나오는걸 이용해 그걸 팔아먹고 돈을 버는거임
그런데는 대량으로 할인권을 사서 판매를 해버린다는 거지? 일본의 공휴일과 연휴를 제외하고는 이용할 수 있다는데.. 그리고 유효기간이 긴걸보면 사놓고 홍보를 많이 해놓는듯.. 티켓엑세스라는 가게가 있는데 신칸센 할인권을 팔고 적어도 1000엔이상은 싸게 파는듯. 다만 지정석이라는게..... 자유석은 그날안으로 타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