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에 관심많은 편인 나도 어떻게 이용하는지 헷갈릴거같다

순환선이 두부류야.. 소순환선이랑 소순환선 직선구간에서 C자로 이어서 대순환선 군데군데 지선들..

어쨌든 예타통과했다니까 이거 좀 별도의 노선으로 구분하면 안되나..? 2호선이 한 노선만으로도 저렇게 방대하고 복잡하면 나도 그렇고 타지인들도 어르신들도 시민들도 하도 여러 계통이 있을테니 혼돈올것같은데

대순환선 C부분을 3호선으로 독립시키고 몇몇 뻗어있는 지선들 중에서도 서울2 지선 수준아니면 4호선으로 독립시키고..

아니다 그냥 소순환선과 아랫지선, 소순환선에 C자로 붙어서 대순환선이 된걸 윗쪽 지선과 함께 3호선으로 분리만한다해도 훨 정리되보일것같은데... 이용하기도 덜 혼돈올거같고

예타통과는 됐으니까 그 노선 그 방식 고대로 짓되 각각 별개의 노선으로 넘버링하는것도 재예타해야하는건가..??

아무튼 이 노선이 현실화되면 도철 특성상 여러 노선이 네트워킹되야 빛을 발하는거니까 광주1도 상생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