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서울시 정책이 

보존과 재생에 좀 중점을 두는거 아닌가? 


그러면 지하화 검토같은거보다는

지금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하면 미관을 좋게 하고 뭐 그런걸 검토해야하는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드는걸.


뭐 2호선 고가가 안전상에 문제가 있다면 검토해봐야겠지만

그런것도 아닌데 뭣하러 지하화 얘기 꺼내는지 이해불가. 보나마나 저거 사업비 엄청날게 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