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정책이나 지하화 정책이나요즘 정책들이 왜이리 시원찮냐내가 뽑은 그 시장님이 맞나 싶을 정도로 딴판됨심야버스나 채무감소정도 빼면 오세훈이나 박원순이나... 아 박원순은 스케일 크게 토건은 잘 안하는구나
일단 대선이 가까워지면서 몇몇 진보적 정책을 뒤엎으려 하는 모습에 적지 않은 젊은이들이 약간 실망하기도 함
저번에 인권조례 엎은것부터 시작해서 실망만 주고 있네. 이대로 가다간 다음 선거땐 박원순 내세워도 밀릴 가능성 높음
대표적으로 인권헌장이라든가... 나도 그때 참 어이가 없어서 ㅅㅂ
같은 민주당인데 안희정이랑 박원순이랑 다른 결과를 도출해냈지. 그리고 나를 포함해 등돌리는 젊은이들 속출
사실 아직도 우리 사회 경직된 분위기... 그것도 종교계의 압박으로 인해...(개신교도 심하지만 다른 종교들도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변화에 배타적인 편) 인권 어쩌고 하는건 교육감이 알아서 해주는게 한계인듯싶다
그냥 포퓰리즘 그 자체
그나마 교육감이 알아서 해주니까 다행이지 문용린 됐으면 그딴거도 없었어
서울시 정책 내놓는거 보면 시원찮은거만 나오니 원...
오히려 문제니가 주가 상승잼 원래 갈수록 묻힐줄 알았는데 ㅋ
문재인도 박근혜한테 밀린 카드라는 점을 고려하면 다음 대선 ㄹㅇ 총체적난국잼
고승덕처럼 입시 기계로 만들지는 않겠다 하지만 ㅋㅋㅋㅋ 참 가관 ㅋ 지들 주적이라던 친 전교조후보 방심하고 팀킬에 올인했으니 이게 ㄹㅇ 자업자득 ㅎ
고승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승덕됐으면 서울교육 폭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