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일때는 열차 속도가 그럭저럭 이었는데
경의중앙선 합친 이후로는 열차 속도가 너무 느립니다.
이촌ㅡ용산은 원래 느리고 교류ㅡ직류변환과 지형적 이유 때문에 그려러니 하는데요
왕십리ㅡ청량리ㅡ회기 구간과 중량ㅡ상봉ㅡ망우 구간은 왜이리 기어가는건가요?
이건 진짜 출ᆞ퇴근길에는 더더욱 화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느립니다.
무궁화나 화물차량이 지나가서 정차하는 건 이해하는데 위 열차들이 지나가지 않을 때도 느긋느긋 속도로 기어가는 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개선할 수 있도록 민원 넣을 곳이 있을까요?
본인이 10분 일찍 출발하면 됩니다
왕십리-청량리-회기는 분기기나 역 구조 둘 중 하나를 뜯어고치는거 아니면 답이 안나오고 중랑-상봉-망우는 역간 거리도 가깝고 해서 걍 천천히 가는듯... 중랑역 들어오고 나갈때 분기기 타느라 느린것도 있고...
여담으로 이촌-용산은 교직절환이 아니고 한강대교 높이때문에 교류-교류인데도 절연구간 넣은데다가 곡선+특수분기기 설치로 인해 느리게 간다고 알고있심...
속도드립이 자랑이냐?
망우~상봉~중랑은 역간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속도 낼 거리가 되지도 않을뿐더러 중랑역 진입시 승강장쪽으로 들어갈때 분기기를 지나야해서 통과제한속도가 있음. 회기~청량리 운행시 청량리 들어갈때 분기기를 여러개 통과해야하고 청량리 발차후 청계천 건너기던까지도 마찬가지로 분기기 주르르륵 통과해야되서 속도제한이 있음
선로 구조상의 문제로서 대대적으로 선로 배선을 개선해야 하는 문제이며 하루아침에 끝날일도 아니고 청량리역 배선을 다 뜯어고쳐야하기 때문에 사실상 개선은 불가능에 가까우며 이러한 이유로 인한 서행 등은 시간표에 다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속도가 느리다고 지연이 되는건 아님.
경의중앙 합친것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부분으로 10년전에도 이 구간은 느릿느릿 기어갔었음.
경의중앙 직결전에도 느렸는데 뭔 개솔
합쳐지면 배차간격이 차량부족으로 길어질지 몰라도 더 느려질 요인은 딱히 없음. 개통하면서 선로 이설하지 않은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