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성수역 역사밑 대낮인데도 상당히 어두움)
공사비에 공사기간동안 그구간에 지하철운행이 안됨으로인한
불편등을 생각하면 현실적으로 거의뷸가능 한것이 맞는거같은데
2호선 연선 주민으로썬 상당히 매력있는 사업이라고 생각듬
특히 뚝섬역-구의역까지는 철로만있는곳은 괜찮은데
(차량통행이나 조망에 큰 지장없고 건대사거리쪽은 오히려 고가로인해
특색있는 번화가느낌이남 하지만..)
역사밑이 고가로인해 길도좁고 상당히 어둡고 길도 많이막히고
복잡하고 무섭기도하고.. 이런데서 오는 불편함은 좀 심각한 수준이라고
생각듬 (특히 성수역은 선로가 4개라서 그밑과 주변은 외국범죄영화에
나와도 이상할것이 없는 비쥬얼임 특히 밤에는 ㄷㄷ...)
그래서 그런데 역사를 리모델링 하는방법은
없을까? 역사밑,그 주변이 좀 심각한 수준인데 역사외벽을 좀 트여보이게(?)
리모델링하고 고가밑이 좀밝아지게 기둥을 바꿀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