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이 아니고 그냥 이렇게 만들고 만것같은데 왜 이런공간을 만든거임?
보수할때 필요한건지 아님 광역전철 만든다는데 그때 만들 환승역공간인지 궁금해서.
근데 환승역으로하기에는 250m옆에 전철역이 있는데 그럴것같진않고.
전철역이 아니고 그냥 이렇게 만들고 만것같은데 왜 이런공간을 만든거임?
보수할때 필요한건지 아님 광역전철 만든다는데 그때 만들 환승역공간인지 궁금해서.
근데 환승역으로하기에는 250m옆에 전철역이 있는데 그럴것같진않고.
내가 며칠전에 직접 찍어서 올린거네~ 당시 누군가의 답변으로는 양방향 선로를 오갈 수 있는 건넘선?이라고 하더라.
건넘선을 누가건넘? 사람이 건넘? 전철이 저기서 선로 옮길일은 없겠고. 왜 그런게필요한거임?
그냥 물어본건데 전문용어가 나오니 알고싶은 의욕이꺽이는군
일반 간선철도나 도시철도 보더라도 가끔 가다가 중간에 뜬금없이 건넘선 있는 경우가 있잖아. 비상용이라고 보면 되겠지.
예를 들어 갑자기 어느 곳에서 선로나 전차선에 이상이 생겼다! 이러면 건넘선 통해서 반대편 선로로 통행하면 운행을 전면 중지하지 않아도 됨.
저게 분기선이면 얼마나 좋을까
뭐 암튼 저거 활용해서 건넘선 겸 경부선 환승역으로 쓰면 참 좋을듯~
잘배웠습니다~
흠 신기하군
모노레일은 열차가 올라탄 상태에서 궤도를 수평이동해서 선을 건너감. 궤도 자체가 작은 마디로 나뉜 유연궤도도 있긴 한데 그렇게 안정적으로 쓸 물건은 아닌 것 같음.
뭔 소리여 오히려 유연궤도가 요새 추세인데
저거 궤도 휘어지는거 맞음 차량기지 주박기지종점부근 분기기다 휘어지는거임
250m정도면 평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