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no=2015030409088080472&outlink=1


두바이 투자청이 4조원을 집어넣어서

18만 미래도시를 만든다느니 어쩐다느니 하는데,


실상은 검단 신도시 자체가 11조 3천억짜리 사업일 뿐더러

(전체 조성 사업비의 35.398% 수준에 불과하며,

실제 두바이 투자청의 4조원 투자로 인해 발휘되는

검단 신도시 내 경제효과는 극히 미미할 것으로 추정됨)


인천광역시에서 열심히 언플하시는 두바이 투자청의

그 잘나신 4조원고급의 급행기능이 완벽히 작동하는

수도권 광역전철 2개 간신히 깔 수 있거나 2개도 못 짓는 돈임.


그렇다고 구토곶통부와 대형 건설사들의

그 비싼 철도 건설비가 옹호되지도 않는데,

구토곶통부가 값을 후려치도록 제도적으로 강요하고 있다하여,

그 후려친 값을 이젠 뭐 그룹 회장 지 호주머니만을 위해

하도급 마구잡이 후려쳐서는 건설사고 나발이고 돌아보기는 커녕

돈 꾸역꾸역 미친 돼지괴물마냥 밀어쳐넣는 꼴을 보자니

그 비싼 철도 건설비를 절대 옹호할 수가 없는것임.



2줄 요약


1. 두바이 투자청이 4조원을 넣어준다고

검단이 급 18만 미래도시가 되지는 않는다.


2. 그 비싼 철도 건설비 이젠 건설사에도 안 들어가고,

이건희, 구본무, 정몽구, 최태원 등의 호주머니로 쏙∼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