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호선 본선용 쵸퍼차만 45대에 그것도 저항차까지 합치면 50대..매년 브러쉬 교체비용에 강철차체 도장비용에 관리 이중화로 인한 손해에오히려 언론에서 신나게 떠들어서 원순이가 신차교체비 5년 당겨줬으니 좋을듯3호선 쵸퍼차는 하루 한두대 단다이어 투입이 전부라 일부러 교체시기를 2024년까지 느긋하게 잡아놓음그리고 3VF차는 신나게 40년 굴릴듯ㅋ
3호선도 2020년까지 싸그리 버린다던데
미개조는 2020년까지 버리고 개조차는 좀 더 느긋하게 굴릴것으로 추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422736
기사 보니 늦어도 2022년에는 최후를 맞이할듯
브러쉬가 뭐야?
鐵馬希望//직류전동기에 부착된 회전체인데 이게 고속회전을 반복하다보면 열로 콘크리트처럼 경화되니까 짧은 중검수주기 때마다 자주 깎아줘야함.
3호선의 미개조는 2020년 나머지는 2021년과 2022년까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