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철도가 생긴 이후에 철도 주변으로 도시가 발전했는데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내려는 격이지 철도가 있는걸 알면서 거기로 이사 온 주민들이 참고 살던가 다른데로 이사가는게 맞는거 아닌가?

그럼 지하화 원하는 주민들이 돈을 내던가 그것도 싫고 나라에서 돈 내라고 하니 비난을 안할 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