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3년까지 동갑내기 칭구덜과 자주 만나고 친했는데 2004년부터 1979년생 누나들과 가까워지면서 12년동안 현재까지 많은 설움을 겪었습니다.(2004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동갑내기중 생일이 늦거나 비슷한 서로 마음이 통하고 이해심을 가진 친절하고 상냥한 여자친구들을 여태까지 못만난 것이었죠.)
1984년 이후에 태어난 여동생들은 1978년생~1979년생 누나들과 지내는만큼 더욱 불편했고 가시방석에 앉은 느낌을 받았었죠.
제가 동갑내기 친구들과 좋았던 기억은 1989년도 국3때 급우인 1980년양력11월10일생의 여자친구와 1990년 국4때 급우인 1980년양력12월6일생인 여자친구와 1991년 국5때 급우인 1980년양력11월15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26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1월12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31일생인 여자친구와 1992년 국6때 급우인 1980년양력12월10일생인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1월7일생인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1월17일생인 여자친구와 친했고 그런 친구들도 저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잘해 주셨어요.
중,고교에는 남중,남고 다녔고 대학 들어가서 같은 학과의 1980년양력10월2일생인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6일생인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8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9일생인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10일생인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12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14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15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30일생인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1월4일생인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1월9일생인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1월22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1월24일생 여자친구와 친했고 저한테 친절하게 대해 주었어요.
대학졸업 막바지쯤에 대학생 알바(구청 알바)때 1980년양력9월3일생 여자친구가 저한테 친절하게 잘대해주시면서 같이 친했고 2002년도부터 인터넷 카페에 또래동갑모임 카페에서 1980년양력10월16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9일생인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11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18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2월10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20일생 여자친구와 친했고 2003년도에는 1980년양력10월12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력10월14일생 여자친구와 1980년양려10월25일생 여자친구와 친했어요.
2004년초에 병원에 입원했을때 대학생 간호사중 1980년양력12월19일생 실습생 간호사(여자)님이 저에게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해 주었던 것이 마지막 추억으로 남았어요.
반면 1979년생 누나들과 지내면서 설움을 겪게 된 것은 대학생때 1979년양력8울17일생 누나와 1979년양력10월9일생 누나와 1979년양력12월21일생 누나 1979년양력11월19일생 누나에게 제가 설움을 겪었어요.
제가 1999년 길음동 천주교(성당)에 다니면서(본인 세례명은 아씨씨의 성 프란치스코이고 1983년양력8월13일 토요일 부산서 유아세례 받았어요.) 1979년양력7월29일생 누나와 1979년양력8월7일생 누나와 1979년양력9월4일생인 누나와 악연과 설움을 가장많이 겪었어요.
2004년~2005년에는 1979년양력11월16일생 누나와 마찰이 있었고 2006~2007년도에는 1979년양력4월27일생 누나와 마찰이 있었고 모두에게 설움을 겪었죠.
극단적인 표현이지만 제 경험으로 1979년생 누나들과 지내면 제 인생을 망칠거 같아요.
지금도 1979년생 누나들만 보면 매우 불안한데 평생을 1979년생 누나들과 있으면 피눈물이 펑펑 날거 같아요.
저의 바램은 언젠가 동갑내기 친구들과 다시 만나서 친하게 지내는걸 바랍니다.
그리고 1살위인 1979년생 누나들이나 4살아래인 1984년생 여동생들이나 5살아래인 1985년생 여동생이나 학년으로는 7살아래이고 나이로는 8살아래인 1988년양력1월~2월생 여동생들이나 10살아래인 1990년생 여동생들과 관계를 끊는게 소원입니다.
p.s) 생일이 늦거나 비슷한 사람들을 제가 선호하는 이유는 한해를 마무리할때 태어나다 보니 늦게 태어났고 늦게 배우니까 서로가 위안이 된다는 공통점에서 호감을 느꼈답니다.
특히 동갑은 친구끼리 이해관계만 서로 맞춰 준다면 저한테는 흐뭇할 거 같아요.
경우에 따라서 나이가 어린 동생도 똑같이 생일이 비슷하거나 늦어도 무난한 관계로 지낼 수 있지만 오누이 관계 정도는 허용이 되어도 배우자로써는 제가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요.
동갑이라도 아무나 좋지 않고 서로에서 수준을 맞춰 가면서 서로 제가 배려를 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제가 무조건 동갑내기라 좋아하지 않고 과거에 1980년양력4월28일생 여자친구나 1980년양력4월9일생 여자친구나 1980년양력3월21일생 여자친구나 1980년양력5월15일생 여자친구나 1980년양력4월6일생 여자친구나 1980년양력3월1일생 여자친구 같은 경우는 같은 동갑내기라도 솔직히 마찰이 심했고 실제로 악연 관계였어요.
대개 양력3월1일생~양력5월20일생은 몇달 차이로 양력1월1일생~양력2월29일생에게 형,언니라는 호칭 때문에 껄끄러운 갈등 관계가 심했고 지지 않으려는 오기와 승부욕이 있어서 제가 감당하기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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