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감은 무궁화가 더좋다는데 큰차이없고 오히려 무궁화는 좌우로 존나 흔들림ㅋㅋ 잉마을은 리어카타는느낌이고ㅋㅋ 무궁화의자는 사람이 앉을 의자가 못댐 상어보다 더불편함진짜ㅋㅋ 부산에서 서울갈때 ktx개통된 10년동안 ktx만 타다 이번에 올라갈때 잉마을 내려올때 무궁화리미트 탓는데 일단 시트가 잉마을은 솔직히 pp보단구려도 현존 여객열차중에 (일부 새마을 제외) 제일 좋은듯 진짜 아쉬운건 목베게가 너무 얇고 테이블을 신칸센처럼 시트 앞에 접이식으로 해뒀으면 좋았을껀데..  진짜 잉마을의자는 잠솔솔 어느각도나잘오는데 무궁화는 가운데 팔걸이도없고 의자가 딱딱해서 어느각도로 앉아도 불편함 밤샛는데도 의자때문에 잠이안옴ㅋㅋ 경부선 무궁화는 특실을 만들던가 의자 대개조를하던가 어떻게좀 했으면 그리고 객실관리 똑바로하고 녹쓴곳이 한두군데가 아니고 안내방송소리도 작고 그리고 카페객차는 자판기하나딱 놔두고 완전히 입석성지 만들었더구만ㅋㅋ 앞으로 서울갈때 잉마을 자주탈듯...  피로도는 상어 보다 훨적음 시트가편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