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좆같은거 통근전철만 그런게 아니라 잉마을타도 그러더라
일본에서는 그런거 한번도 경험 못했는데 왜 관리를 그따위로 하냐?
여기에 DT50 좆구린 고속주행 승차감에 요댐퍼 안달아서 사행동 작렬
+내부 비비리소음(마감재끼리 부딪혀서 끼익끼익 틱틱틱틱 소리나는거)까지 하면 캬~ 최고에요
시발 좆같은거 통근전철만 그런게 아니라 잉마을타도 그러더라
일본에서는 그런거 한번도 경험 못했는데 왜 관리를 그따위로 하냐?
여기에 DT50 좆구린 고속주행 승차감에 요댐퍼 안달아서 사행동 작렬
+내부 비비리소음(마감재끼리 부딪혀서 끼익끼익 틱틱틱틱 소리나는거)까지 하면 캬~ 최고에요
일본에서도 대차 플랫 심하게 난 차는 그 소리 남. 코레일도 삭정 안하냐 민원 넣으면 대답해주니 참고하길...
ㄴ비율 비교안되는거 아시죠?
플랫 같은 답면찰상은 건조한 날 비상제동 잡을때 특히 많이 발생하는데 플랫 나면 대차가 뭐 어떻든 간에 승차감 구려지는건 똑같음
https://www.youtube.com/watch?v=z7MClQPQ9Z4
등을 참고하길
그거 KTX도 그래 ㅋㅋㅋ 차륜 덜덜덜덜 하면서 가는차 가끔 걸리더라. 개짜증남.
일본도 플랫 동영상 찾으면 개같이 많이 나오고, 실제로 삭정 주기는 크게 다를건 없음. 그건 개인의 감각 차이에 가깝고, 실제로 일본 철덕들이 인신 난 차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방법 중에 차량 플랫으로 감지하는(2ch 판에 가끔 올라옴 이거 플랫 있는데 인신난 차 맞냐고) 애들 좀 있음
아니 그걸 동영상 갯수로 판단합니까? 뭐 통계가 없는건 이쪽도 마찬가지지만 솔직해집시다 좀
차륜 플랫난걸로 인신 난 차인지 구분도 하다니... 열도애들 대단하구먼 ㄲㄲ
다만 한국과 일본의 차이는 무동력칸을 꼼꼼히 삭정하느냐 아니냐 수준 차이 정도 밖에 안 됨. 그만큼 운임이 높으면 삭정하겠지만, 그렇지 않고서야 급한 문제도 아닌데(제 운용에 들어갔고, 승차감은 그 다음 문제) 뭘 신경을 씀?
통근전철은 뭐 신경을 못쓸 수도 있다고 봐. 잉마을같은 특급이나 KTX까지 그러는게 말이 되나?
동영상 갯수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맨날 2ch 올라가보면 이 차 플랫났다고 투덜대는 새끼들 투성이다. 그런 새끼들 찌질하다고 까는 애들도 존나 많고....
KTX가 심한건 객차가 무동력이기 때문일 뿐임. 신칸센은 전부 동력대차라서 삭정 주기가 짧은게 한 몫함.
https://www.youtube.com/watch?v=LgSEJhHlC4Y
이거 댓글 봐도 "가끔 플랫난 차 듣는다"고 써있음. 실제로 신칸센 스레에서 이 차 플랫났다고 투덜대는 애들 몇번 봄.
유럽쪽 TGV나 탈리스, 유로스타 타봐도 딱히 KTX가 그렇게 삭정 구리게 하는 편이 아닌걸 알 수 있고. ICE 타봤어도 플랫난 차 타면 똑같이 구린건 마찬가지였고, 그 비율도 생각보다는 좀 있었음. 애초에 철도 환경 자체가 답면 찰상 잘 나는 환경인지 아닌지도 잘 살펴봐야지. KTX는 동력객차 비중이 적으며(무동력 객차 대차에 가해지는 감속압이 큼) 기존선 운행이 많음. 일본도 미니신칸센 E3계에서 플랫 나는 보고건수가 높다는걸 감안해봐야.
음 신칸센도 아예 없는 건 아닌가보네욤. 아무튼 빈도에 현격하게 차이 있는건 사실 아닙니까? 데이터 내놓으라면 없긴 한데
그리고 빈도 얘기 해서 말인데 얘내들은 플랫 방지 장치라는 시스템(ABS와 비슷한 물건)도 달고 있음.
http://ja.wikipedia.org/wiki/フラット防止装置
글고 그렇게 굴리면서 너넨 운임 싸니까 참으라는 것도 좀 아니라고 봄. 물론 이건 내 생각이고, 대한민국 철도 이용객 대다수가 열차가 덜덜거리든 사행동이 작렬하든 말든 그저 운임만 싸면 좋다면 어떻게 할 수 없지만.
왜 한국에는 안달려있음? 비싸서?
운임 싸니까 참으라는게 왜지? 지금 공기업 조지는 배경 가지고도 개선을 바라는게 웃긴거 아닌지? 공적자금을 투입하든지, 아니면 지금 상태로 다니든지 수준임 지금 한국의 도시/교통 계획쪽은. 덧붙여서 그런거 줄이는 대신 운임 올린다고 하면 납득할 사람이 정말 많을지도 난 모르겠다만. 그리고 위에 말한거처럼 저 장치를 다느냐 안 다느냐의 차이도 좀 있고. 어차피 철도도 경제논리에 따라서 좌우되는 마당에 그런걸 완전히 배제하자고 하는게 말이 안 되는 부분이지 :-(
그니까 아예 민영화하자는 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
민영화 하면 아예 유지코스트에 공적인 자금을 투입할 여력조차 없어지고, 실제로 승객이 체감하는 운임 상승폭이 너무 큼. JR 같은 성공 사례가 없는건 아닌데, JR은 애초에 일본 자체가 막대한 대수요를 기반으로 영업하는(오죽하면 유럽 등의 사상과는 다르게 수송력을 위시하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삼고 있을까) 특성이 있는지라 돈이 벌리는거고, 한때 존나 철도 수요 잘 나가던 영국이 좆망한 케이스라든지, 최근에 수요 잘 뽑는다던 대만고속철도(THSRC)가 좆망하게 된 케이스만 봐도 민영화가 좆병신이라는건 자명한데?
걍 청소나 깨끗이 해주면 좋겠다
그리고 첨언하면 영국은 프랜차이즈 시스템에서 다시 국유화 체제로 돌리려고 고려 중이고, 대만 같은 경우는 저대로 민영화 섣불리했다가 홀딱 망해서 정부가 인수하니 마니 이걸로 싸움 나고 있고.
영국철도가 민영화하고 좆망? 뭐 지난번에 한참 시끄러울때 좌파쪽 매체에서 계속 좆망했다고 떠들고 다니긴 했는데, 뭐 숫자 나온거라도 있습니까?
이쪽 걸로는 엔하위키에 쓰여진대로 '사고율도 낮아지고' '인프라 투자가 늘어났으며 정시성이 향상되고, 여객 및 화물 수송량도 늘어났으며 고객 만족도도 높아져'인데. 먼저 언급했으니 패 한번 까보세요
엔하위키 신뢰성 잼
조사부장 블로그 중 -
http://inspektor.weebly.com/blog/category/1
506895062951221522930d98c78b9a 영국의 실패에서 유일하게 배운건 20년짜리 사업권에 5년단위 연장을 걸어놓은 정도인데, 이게 정작 본질은 안배우고 표면적인 언급, 즉 "사업기간이 짧아 투자를 꺼린다"는 것만 보고, 그 이면은 전혀 생각을 못한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입찰기간을 장기화 할 경우 단기적인 쇼크, 예를 들어 2008년의 리먼쇼크 같은 현상 외에도 중기 경기변동에 따른 수요 변천 같은 것이 모두 리스크로 작용을 하게 되고, 그걸 사업자가 전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계속) 영국은 그래서 우리나라 민자사업과 비슷한 수익보장제도를 새로 만들어 붙이는, 그야말로 민영화의 실패를 자인하는 제도개선을 하기도 합니다. 이는 수송안정성과 동시에 리스크에 대한 보상요구를 억제시키려는 배경까지 있는 건데, 이번 입찰에서는 사업기간을 이빠이 늘려서 리스크를 모두 운영자가 지고, 수송안정성 따위도 별로 진지하게 생각하지는 않은 모양새랄까 그렇게 보입니다.
http://inspektor.weebly.com/blog/20141228
현재의 입찰제는 영국의 프랜차이징과 차별성이 없는데, 운영권을 가져간 다음 소정의 영업료(선로사용료 등)를 정부에 내고는 나머지 운영상의 리스크, 즉 수익이 더 나건 아니건 그냥 운영자가 다 먹어치우는 그런 식의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이건 일견 합리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운임제도에서 편법을 동원하거나, 차량의 과소편성화, 정차역 등의 임의삭감 등 오만가지 꼼수를 부려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즉 실제 이용자의 편의와는 동떨어지는 방향으로 종종 흐르는 편이 됩니다. 또한, 이렇게 뜯어먹어대더라도 충분한 수익성이 확보되지 않는다거나 급작스런 경제조건 변화로 인한 영업저조로 사업이 망하거나 하는 일도 종종 생겨서,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데도 불충분한 경향이 생깁니다. 그러다보니, 영국도 최근에는 일부 노선에 독일식으로 운영비를 기준하는 운영위탁(컨세션)을 도입하는 경향이 있기도 합니다. 이미 유행지난걸 아무 생각없이 카피해 온게 이번 입찰제도의 본질이랄까.
121.138.*.* // 엔하위키 서술의 근거가 된 자료를 가지고 있다는 말임.
" 사실, 도시철도의 통합은 해외에서도 종종 감지가 됩니다. 이미 실행이 완료된 홍콩의 KCRC-MTR 통합도 있고, 지지부진한 상황이긴 하지만 일본 도쿄도도 도쿄메트로와 도쿄도 교통국 지하철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기도 합니다. 어차피 상업화를 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민영화로 눈부신 성과가 나오지도 않으니 차라리 통합해서 행정적 효율을 기하는게 낫다는 발상에서 이루어지는 거랄까 그렇습니다. " 등등. 쫌만 뒤져봐도 존나 양질의 근거가 쭐쭐 나온다 좆도 안되는 엔하위키보단.
엔하위키 그거 누가 서술했는지 일단 아시는지 ^^?
애초에 엔하 민영화 문서에서도 "가령 대체로 공공성이 떨어지는 영역이거나 국민의 생활에서 상대적으로 미미한 영역이라면 민영화가 타당하다. 독점성이 떨어지고 경쟁이 가능한 영역이면 민영화가 타당하다고 봐도 된다. 이게 특히 중요하다. 전술한 해군 PX가 저 요건이 안 되어서 망한 사례다." 같은 걸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마당에 무슨 엔하위키 타령이신지 모르겠지만
아니 그니까 누가 해석해놓은 글 죽죽 퍼오지 말고, 숫자같은거 잘 나온 레퍼런스를 좀 보여주세요. 영국철도가 좆망했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망했습니까? 이윤추구하느라 안전에 소홀해서 사고가 늘었나요? 정시성이 악화되었나요? 고객만족도가 구려졌나요? 속달성이 좆망했습니까? 어떻게 망했나요?
저 사람이 해석한 글 퍼오지 말라고 하는데 한국철도계에서 저 사람이 누군지, 왜 유명한지 니가 조금만 알고 있어도 좆발릴텐데? 뭐 불만이면 저 블로그 가서 니가 "님이 민영화가 좆망이라는데 그 근거 제시좀 ㄳ" 이래보든지.
애초에 저 사람의 블로그를 내가 퍼온게 저 사람이 그런 쪽으로 존나 빠삭하기 때문이고
https://mirror.enha.kr/wiki/조사부장
엔하에도 그에 대한 글이 있으니 좀 참고해보길. 왜 내가 권위에 기대려하는거처럼 보이는지 좀 참고하길.
내가 조사부장님 맨 첫 글, 하오체 쓰던 시절부터 봐오던 사람인데 그걸 모를까봐 친절히 퍼옵니까? 딴소리 하지 말고 맨 처음 하신 주장인 '잘나가던 영국 철도가 민영화때문에 좆망했다'라고 볼 수 있는 구체적인 포인트랑 근거를 좀 찝어주세요. 운영자가 리스크가 크니 좆망한거다? 일부 노선에 독일식 운영위탁을 도입하는 경향이 있으니 좆망한거다? 이런 말씀을 하시려던 건 아니잖습니까?
승차감얘기에서 갑자기 민영화떡밥으로 새네
아까 'ㅇㅇ'이라고 짧게 댓글 달더니 금방 지우고는 말씀이 없으시네요. 할 말 없는 걸로 알겠습니다.
차량 검수주기 도래한 차량이 이미 넘쳐나고 있음. 삭정할 시간도 사람도 없음! 걍!! 운행도중 고장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타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