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그나마 뒷받침되는 김포 - 김해노선 정도나 살아남겠네...

김포 - 울산이나 김포 - 여수도 장기적으로 보면 사라질 가능성이 커보이고 김포 - 사천도 그리 전망이 밝아보이지는 않고...

통일되어서 나진이나 신의주, 청진, 함흥, 평양 같은 도시들이 커지지 않는 이상 국내선은 거의 제주행 위주로 개편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