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호선이나 인천 2호선처럼 운행 사례없이 전동차를 처음 만들어보는 입장이라면 1년간 기술 시운전 거쳐서 영업 시운전 하는 것이 맞지만

서울 9호선은 이전 1, 2차분 전동차를 가지고 충분히 기술 검증을 받았을 것 아냐? 그러면 기존 전동차 제원과 규격대로 똑같이 만들어서 그대로 투입해서 1달정도의 영업시운전 후 정식운행하면 충분하지않을까?


사실 철도 안전법 때문에 더 엄격해져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지만 이번 9호선 증편 사례를 가지고 법이 개선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