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호선이나 인천 2호선처럼 운행 사례없이 전동차를 처음 만들어보는 입장이라면 1년간 기술 시운전 거쳐서 영업 시운전 하는 것이 맞지만
서울 9호선은 이전 1, 2차분 전동차를 가지고 충분히 기술 검증을 받았을 것 아냐? 그러면 기존 전동차 제원과 규격대로 똑같이 만들어서 그대로 투입해서 1달정도의 영업시운전 후 정식운행하면 충분하지않을까?
사실 철도 안전법 때문에 더 엄격해져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지만 이번 9호선 증편 사례를 가지고 법이 개선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발주부터 실제로 만들때까지도 시간이 걸리니까, 그것도 감안해야하늠 부분일듯. 2차분 긴급발주도 1년 반 정도 걸렸으니까...
ㄴ 제작하는데 걸리는 시간이야 어쩔 수 없다만 기술시운전하는데 걸리는 1달도 아닌 1년은 너무한게 아닌가 싶어.
ㄴ 70량 발주를 한거번에 하되 내년9월에 20량이 오면서 1차 증회하고 2017년에 나머지가 오면서 증결.증회한다는걸 봐선 들어오는데로 1달 시운전하고 투입하는거 같은데..
법적으로 시운전기간이 규정되어잇는걸로 알거잇는데 그걸 특수경우라고 무시할 수는.없는 붑
경춘선 // 그런가... 그럼 1년 시운전한다는건 내가 잘못 이해한 것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