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신칸센 출구와 도쿄권 전철역만 자동개찰기가 설치되었다가 요즘은 일반역에도 자동개찰기가 설치됨.
히로시마 요코가와역도 2010년 이전까지만해도 역무원이 스테이플러와 같은 걸로 도장찍어주다가 지금은 자동개찰기가 설치되었지..
우리나라는 자동개찰기는 전철역만 있고 그나마 있던 KTX역도 철거해버렸으니...... KTX역 자동개찰기도 2004년 행신,밀양,구포,계룡만 제외한 KTX 정차역에만 설치되더니 2009년 철거... 게다가 밀양,구포는 추후 설치하겠다고 했다가 무산.
솔직히 자동개찰기는 도입해야 한다고봄. 부정승차도 많아졌고 QR코드 인식장치를 탑재한 자동개찰기 도입이 낫다고 봄. 지금 쓰는 영수증식 승차권은 아니라고 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