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가 자회사 만들고 그 자회사에 후순위채권인가 머시기인가로 돈 빌려주고 자회사에서 무쟈게 비싸게 이자받아 뜯어가면서 자회사를 개털 만든것으로 알고 있음. 모회사는 돈벌고 자회사는 이자 주느라 적자. 그래서 서울시가 수익보전... 그래서 요금인상 하려다가 서울시가 개입해서 소유주를 맥쿼리에서 국내 금융사로 넘기게 하고 4.5% 수익을 보전한것으로 했다 카더라~~
cjfl(119.194)2015-03-06 17:13
100원 받으면 서울시가 줘야할 돈이 많은데 서울시가 허락하지 않지. 세금을 9호선 승객에게만 혜택을 주니 특혜니까.
cjfl(119.194)2015-03-06 17:14
후순위채권 이자율 높은거 아님 - 灰原哀
하이바라쨩(haibaras2)2015-03-06 17:16
리스크 감안하면 높다고 보기 힘들다는게 전문가들 의견임 - 灰原哀
하이바라쨩(haibaras2)2015-03-06 17:17
외상과 현금의 차이임. 특히 당시 용인 등의 기존 사례를 보아 MRG를 깎아야 할 확률(=떼일 확률)이 높은 채권 대신 현금으로 받길 원했던 거임
닉값(223.62)2015-03-06 17:21
위에 설명은 고마워 저건 몰랐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내 궁금증은 비슷한데,
그럼 저런 상황에서 맥쿼리는 요금을 올리면 최소수익보장 이상의 수익을 올리 수 있다고 판단한거네?
콜록콜록(175.223)2015-03-06 17:22
그리고 도중에 사업을 확장하거나 도산할 위험이 없어 후순위채를 발행할 필요가 없는데 일부러 후순위채를 만들어 자회사의 비용증가를 유발했다는 점에서 맥쿼리는 나쁜놈 맞음
닉값(223.62)2015-03-06 17:23
나도 자세한건 잘 몰라 여기저기 뉴스나 TV에서 주워들은건데 더 정확히 아는 사람이 설명해 주면 좋겠음...
수익보장은 미니멈개념임 - 灰原哀
맥쿼리가 자회사 만들고 그 자회사에 후순위채권인가 머시기인가로 돈 빌려주고 자회사에서 무쟈게 비싸게 이자받아 뜯어가면서 자회사를 개털 만든것으로 알고 있음. 모회사는 돈벌고 자회사는 이자 주느라 적자. 그래서 서울시가 수익보전... 그래서 요금인상 하려다가 서울시가 개입해서 소유주를 맥쿼리에서 국내 금융사로 넘기게 하고 4.5% 수익을 보전한것으로 했다 카더라~~
100원 받으면 서울시가 줘야할 돈이 많은데 서울시가 허락하지 않지. 세금을 9호선 승객에게만 혜택을 주니 특혜니까.
후순위채권 이자율 높은거 아님 - 灰原哀
리스크 감안하면 높다고 보기 힘들다는게 전문가들 의견임 - 灰原哀
외상과 현금의 차이임. 특히 당시 용인 등의 기존 사례를 보아 MRG를 깎아야 할 확률(=떼일 확률)이 높은 채권 대신 현금으로 받길 원했던 거임
위에 설명은 고마워 저건 몰랐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내 궁금증은 비슷한데, 그럼 저런 상황에서 맥쿼리는 요금을 올리면 최소수익보장 이상의 수익을 올리 수 있다고 판단한거네?
그리고 도중에 사업을 확장하거나 도산할 위험이 없어 후순위채를 발행할 필요가 없는데 일부러 후순위채를 만들어 자회사의 비용증가를 유발했다는 점에서 맥쿼리는 나쁜놈 맞음
나도 자세한건 잘 몰라 여기저기 뉴스나 TV에서 주워들은건데 더 정확히 아는 사람이 설명해 주면 좋겠음...
http://blog.naver.com/tynews/100199937333
콜록콜록//최소수익보장 이상을 남기기 위해서라기보단 정치적 이유로 예상된 최소수익보장이 깎일 거 같으니 요금인상으로 방어하려 한 게 아닐까 싶어. 그리고 MRG가 선불이 아니라 후불이다 보니 정산기간 동안 이자수익 문제도 있고…
http://m.blog.naver.com/inmingun/50157796640
- 灰原哀
청산하면 갚지도 못하는 돈이라 이자를 높게 주지않으면 조달불가 - 灰原哀
맥쿼리 채권설 박원숭의 대 사기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