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같은 경우는 출입문 에어갭 센서가 반응을 해서 기사가 아무 조작을 안해도 뭐가 끼이면 문이 자동으로 다시 열리던데 지하철은 낀 상태로 그대로 있다가 좀있다 기관사가 열던데;;; 그거 기관사가 보고 여는거 맞지?
그럼 기관사가 못보면 그대로 질질 끌리는거야? 무섭네...
여담이지만 김해경전철 타보니깐 스크린도어에 뭐 끼인게 감지되면 열차문과의 도어 연동이 풀리면서 3초간 재개방된 후 알아서 다시 닫히는 방식이던데. 이게 참 좋긴 하더라 열차문 스크린도어가 따로 놀아서 타다가 끼이면 전체 출입문 재개방할 필요 없이 해당 스크린도어만 열렸다 닫히니...
그럼 기관사가 못보면 그대로 질질 끌리는거야? 무섭네...
여담이지만 김해경전철 타보니깐 스크린도어에 뭐 끼인게 감지되면 열차문과의 도어 연동이 풀리면서 3초간 재개방된 후 알아서 다시 닫히는 방식이던데. 이게 참 좋긴 하더라 열차문 스크린도어가 따로 놀아서 타다가 끼이면 전체 출입문 재개방할 필요 없이 해당 스크린도어만 열렸다 닫히니...
보통은 센서에 감지되면 출발을 못하지만 가끔 센서에서 감지를 못해 사고가 나는 경우가 종종 있었지
서메나 코레일 스도는 문사이에 끼여도 다시열리지만 서메스도 일부는 스크루기어식이라서 자칫 다칠수도있고 서도철 프라다도어 또한 스크루기어식이라 조심또조심...
서메 아니던데.. 본적있어 누가 뛰어와서 억지로 들어 오려는건 아닌데 대신 승객들이 많아서 들어가는 시간이 걸렸고 우르르 들어가고있는데 어떤 사람 들어가다 문이랑 스도에 팔다리 꼈는데 그냥 얄짤 출발하려하던데 그 사람이 팔 다리낀거 억지로 빼서 살아난거 본적있어..
스크류기어가 뭔 상관이야 문 잠기지만 않으면 손으로도 존나 잘 열리고 닫히더만
출입문 센서가 윗쪽에 있어서 자칫 잘못 끼이면 큰일나지
스크린도어는 대부분 ㅇㅇ, 열차출입문은 ㄴㄴ
출입문은 센서가 아니라 접점임. DS접점으로 출입문 개폐여부 확인하는데 문이 7.5mm이상 열리면 열린거로 인식해서 출입문등 소등과 함께 역행지령선 차단으로 발차가 불가능함.
재개폐는 12.5mm이상 열린 경우에 가능하고 물론 DIRS취급으로 열린 상태에서도 발차가능하지만 이는 관제승인을 받아야 하므로 임의취급 불가능. 결론은 전동차 출입문은 기관사에 의한 수동취급.
그러므로 문닫힌다고 지팡이나 우산같은 얇은거 끼우다가는 사고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됨
ㅋㅋㅋㅋ 배터리케이노휴즈부레이카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