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같은 경우는 출입문 에어갭 센서가 반응을 해서 기사가 아무 조작을 안해도 뭐가 끼이면 문이 자동으로 다시 열리던데 지하철은 낀 상태로 그대로 있다가 좀있다 기관사가 열던데;;; 그거 기관사가 보고 여는거 맞지?
그럼 기관사가 못보면 그대로 질질 끌리는거야? 무섭네...

여담이지만 김해경전철 타보니깐 스크린도어에 뭐 끼인게 감지되면 열차문과의 도어 연동이 풀리면서 3초간 재개방된 후 알아서 다시 닫히는 방식이던데. 이게 참 좋긴 하더라 열차문 스크린도어가 따로 놀아서 타다가 끼이면 전체 출입문 재개방할 필요 없이 해당 스크린도어만 열렸다 닫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