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은 12호선까지
부산은 5호선까지 (지금 4랑 다른 노선)
대구는 3호지선 5호지선을 비롯한 6호선까지
광주 대전도 5호선까지

IMF가 만약 없었다면
지금쯤 저 노선들 지하중전철로 다 착공했을까?
IMF가 없었어도 어느 순간 제동걸리고 지금이랑 다를게 없었을까?

그냥 일본은 지방 지하철도 우리나라 서울스케일급 전동차로 대다수의 노선을 지하 중전철으로 노선도 많이도 깔아놨던데...

그거보고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궁금해지네

91년 대구시 계획에 따르면

2호선(성서(城西)∼고산(孤山)간 24.6㎞)은 다음달 20일께 착공해 오는 2002년 완공되며

3호선(漆谷∼凡勿간 21.5㎞)은 1조1천억원을 들여 98년 착공, 2004년 완공하게 된다.

대구(大邱)시는 1단계 공사가 마무리 되면 2단계로

4호선(도심 순환선 25.2㎞, 사업비 6천6백억원)을 2002년부터 2010까지 건설한데 이어 3단계로

5호선(西대구(大邱)공단∼봉무(鳳舞)동 16㎞, 4천억원)과

6호선(巴동∼孝睦동간 12.9㎞, 3천3백억원),

3호지선(院垈오거리∼어린이회관 8㎞, 2천4백억원),

5호지선(서부시장∼성서(城西)공단 11.5㎞, 3천1백억원)을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완료해 시내 어디에서나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지하철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를 케이스로 보면 IMF 전 계획이
2호선 2002
3호선 2004
4호선 2010
5.6호선 3호지선 5호지선 2020

이 완공예정이엇는데 IMF만 아니면 계획대로 술술 계획세운데로 가능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