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화성의 지하통과 사실상 절대불가 -> 가능하더라도 필연적인 대심도화에 의한 공사비 수직상승, 개통일 폭발적 지연 -> 개통했더라도 영업계수 영원히 100 이하 달성 절대불가
익명(175.212)2015-03-07 13:24
경부고속철도 천안아산-광명 구간과 수서고속철도 전구간보다 글처럼 서울-사당-수원-천안아산 구간이 공사비 더비싸다는거?
ㅗ(222.239)2015-03-07 13:27
아니면 지반이 연약한거?
ㅗ(222.239)2015-03-07 13:28
ㅗ//1. 수원 화성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데 거기에 무려 '고속철도'를 심도고 나발이고 지하로 뚫어놓으면 나중에 잘못 찍혔을때 UN에서 거의 매장당하는 수준의 경제제재 가능성도 있음, 2. 그렇지 않더라도 수원 원도심에 대규모 지상 고가 고속철도를 지을 수는 없으니 사실상 대심도로 지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공사비가 수직상승하고, 이 때문에 KR타임이 폭발적으로 작렬할 가능성이 있음.
익명(175.212)2015-03-07 13:33
ㅗ//지반이 특별히 연약하지도 않고, 환경제약도 거의 받지 않지만, 자연환경 외적인 부분에서 간섭이 너무 극심함.
익명(175.212)2015-03-07 13:34
ㅗ//그리고 사당과 남태령 일대를 점유하고 있는 모 코렁시설의 집단이기주의에 의한 님비도 이 노선의 불발에 한 몫 했음.
익명(175.212)2015-03-07 13:37
아 그렇게 되면 원래 광명 말고 이노선을 하려다가 수원화성과 모 코렁시설 때문에 불발됬다는거?
ㅗ(222.239)2015-03-07 13:38
ㅗ//후보노선이 남서울(현, 광명)발착 경기도 내 무정차, 이글에서 주장하는 서울-사당-수원, 그리고 정체 모를 경로 하나가 후보군에 있었는데, 화성 + 남태령을 점유하는 모 코렁시설 님비로 불발되고 비극의 남서울 발착로 결정됐지.
익명(175.212)2015-03-07 13:45
초딩이냐
심쿵(218.154)2015-03-08 12:50
직선으로 뚫는건 미군기지때문에 안 되고 그러면 4호선과 선로를 공용해서 4호선 서울~사당을 복복선으로 지었어야 했는데 이것도 난공사가 됐을듯... 아무렴 광명역이나 수서고속철 같이 이중으로 투자하는 것보다야 적게 들었겠지만
수원 화성의 지하통과 사실상 절대불가 -> 가능하더라도 필연적인 대심도화에 의한 공사비 수직상승, 개통일 폭발적 지연 -> 개통했더라도 영업계수 영원히 100 이하 달성 절대불가
경부고속철도 천안아산-광명 구간과 수서고속철도 전구간보다 글처럼 서울-사당-수원-천안아산 구간이 공사비 더비싸다는거?
아니면 지반이 연약한거?
ㅗ//1. 수원 화성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데 거기에 무려 '고속철도'를 심도고 나발이고 지하로 뚫어놓으면 나중에 잘못 찍혔을때 UN에서 거의 매장당하는 수준의 경제제재 가능성도 있음, 2. 그렇지 않더라도 수원 원도심에 대규모 지상 고가 고속철도를 지을 수는 없으니 사실상 대심도로 지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공사비가 수직상승하고, 이 때문에 KR타임이 폭발적으로 작렬할 가능성이 있음.
ㅗ//지반이 특별히 연약하지도 않고, 환경제약도 거의 받지 않지만, 자연환경 외적인 부분에서 간섭이 너무 극심함.
ㅗ//그리고 사당과 남태령 일대를 점유하고 있는 모 코렁시설의 집단이기주의에 의한 님비도 이 노선의 불발에 한 몫 했음.
아 그렇게 되면 원래 광명 말고 이노선을 하려다가 수원화성과 모 코렁시설 때문에 불발됬다는거?
ㅗ//후보노선이 남서울(현, 광명)발착 경기도 내 무정차, 이글에서 주장하는 서울-사당-수원, 그리고 정체 모를 경로 하나가 후보군에 있었는데, 화성 + 남태령을 점유하는 모 코렁시설 님비로 불발되고 비극의 남서울 발착로 결정됐지.
초딩이냐
직선으로 뚫는건 미군기지때문에 안 되고 그러면 4호선과 선로를 공용해서 4호선 서울~사당을 복복선으로 지었어야 했는데 이것도 난공사가 됐을듯... 아무렴 광명역이나 수서고속철 같이 이중으로 투자하는 것보다야 적게 들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