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분당선타고 서울까지가는사람 많이없고
대부분 버스. 특히강남은 닥 버스.
수원역 주변에산다고해도 나같으면 버스타고다닐듯
행선지가 어느쪽이느냐에 따라 다르지
인덕원동탄선이 못내 아쉽네요.. 4호선과의 직결 & 상시 급행 운영이 되었어야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 수준일텐데.. 별개 노선도 모자라서 4량..... 그럼에도 끝까지 트램뽕 + 수원선 드립하는 수원시 공무원, 단체장, 정치인들의 행태에 유감스러울 따름입니다.
분당선은 노선명 그대로 분당갈 때 많이들 타지... 근데 문제는 그 승객수가 많다보니 평일에도 북적거림
행선지가 어느쪽이느냐에 따라 다르지
인덕원동탄선이 못내 아쉽네요.. 4호선과의 직결 & 상시 급행 운영이 되었어야 그나마 숨통이 트이는 수준일텐데.. 별개 노선도 모자라서 4량..... 그럼에도 끝까지 트램뽕 + 수원선 드립하는 수원시 공무원, 단체장, 정치인들의 행태에 유감스러울 따름입니다.
분당선은 노선명 그대로 분당갈 때 많이들 타지... 근데 문제는 그 승객수가 많다보니 평일에도 북적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