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철도회사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별 문제 아닌것처럼 느낄테지만, 솔직히 311x41이나 105편성 같은차 보면 좀 불편하더라.
구형저항이 강철차체라서 외관이 영 보기 흉한데다 내구연한 문제가 애매하게 되버림. 신형전동차에 맞춰 구형객차를 계속 오래 굴리면
구형저항 폭탄칸의 노후화땜에 심히 골룸한 문제 터지는건 당연하고, 그렇다고 구형저항 폭탄칸 땜에 10년도 넘게 더 쓸수있는 신형전동차를 통짜로 폐차시킬 것도 아니잖아?
안그래도 구형저항을 대충 개조해서 신형차에 끼워넣으면 누가 속을거같아? 내 생각엔 아무도 안 속을걸?
게다가 개인적으로 내구연한이 편성에서 10년 이상 차이가 나면 관리에 엄청 애로사항이 꽃이 활짝 필거고.
도데체 철도회사는 이런 구형저항 폭탄차를 무슨생각으로 만든건지. 폭탄객차 내구연한 만료되면 신조객차도 같이 폭탄객차와 함께 차체를 토막내버릴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