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저항이 강철차체라서 외관이 영 보기 흉한데다 내구연한 문제가 애매하게 되버림. 신형전동차에 맞춰 구형객차를 계속 오래 굴리면
구형저항 폭탄칸의 노후화땜에 심히 골룸한 문제 터지는건 당연하고, 그렇다고 구형저항 폭탄칸 땜에 10년도 넘게 더 쓸수있는 신형전동차를 통짜로 폐차시킬 것도 아니잖아?
안그래도 구형저항을 대충 개조해서 신형차에 끼워넣으면 누가 속을거같아? 내 생각엔 아무도 안 속을걸?
게다가 개인적으로 내구연한이 편성에서 10년 이상 차이가 나면 관리에 엄청 애로사항이 꽃이 활짝 필거고.
도데체 철도회사는 이런 구형저항 폭탄차를 무슨생각으로 만든건지. 폭탄객차 내구연한 만료되면 신조객차도 같이 폭탄객차와 함께 차체를 토막내버릴것도 아닌데.
311-41같은 경우 구형객차 연한 끝나면 량수 줄여서 경의중앙 증차분으로 돌릴 것 같은 예감도... 코레일이라면 능히 그리 하고도 남아서...
다른건 몰라도 311x39~41에 끼워진 저항 무동력차들은 90년대산이라 납작이 신조차 폐차되는 날까지 함께할 수 있음
일반 승객한테 물어보시면 답이 나오시는 부분
승차감이나 외관은 알바 아니고 차량 연식차가 가장 큰 문제임..
2호선 개조된 T차보고도 그딴말이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