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는 신길온천, 양양공항, 공주역 급으로 인식하는 사람도 더러 있는 모양...


스팩트럼은 의외로 다양 - 오프라인까지 하면 지지가 우세한 특정 안이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음.


역명제정규정 / 반기업 / 반종교 / 공익

역사성 / 대표성 / 사용빈도 / 고유명사화 등등


그리고 이들 지표 간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 지에 대한 다른 의견과 혼란.


선거 때 떡밥으로 유력 후보들의 입에 오르내릴지도 모른단 생각을 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