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역 유령역화' 는 국토교통부에서도 염려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다. 공주시(시장 오시덕) 전략사업과 관계자에 따르면, 고용석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장은 지난 1월 30일 공주시에서 열린 '공주역 활성화 대책회의' 에서 "호남고속철 KTX 68회 중 34회를 공주역에 정차시키겠다" 는 계획을 내놨다. 이날 회의에는 공주 지역구 박수현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을 비롯 차경수 코레일 관광사업단장이 참석했다.
- 주간조선 발췌 -
공주역이 정말로 절반 정차하면 오송, 정읍역은 거의 필정 쯤 될라나...
왕복6회정차ㅠㅠㅠㅜ
뭔데 전주보다 더정차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