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갤에 어제 올린건데 철갤러 횽아들에게도 여쭤봐요... 오세훈 시장 인터뷰보니까 노들섬에 오페라 하우스 계속 추진한다고 하던데... 아트 컴플렉스(?) 암튼 뭐 그런식으로 공연장이랑 갤러리 같은거 잡다하게 만든다는것 같던데... 근데 이거 노들섬에 만들면 접근성에 좀 문제가 있다고 하던데... 한강대교 남단엔 9호선 역이 생길 예정이니까 강남에선 어느정도 가기 괜찮고 강북이 문젠데... 한강대교 북단, 즉 용산역하고 이촌역 사이에 역하나 만들어 놓으면 강북쪽에서도 가기 수월하지 않을까? 어차피 지상철이니 땅파고 하는일들의 복잡한 일도 없고 말야... (근데 부지매입비용으로 돈이 많이 들긴 하겠다...) 글고 한강대교 북단쪽에 은근히 아파트랑 주상복합, 오피스 빌딩도 좀 있어서(앞으로 더 생길거고...) 역이 생긴다면 꽤 이용률이 높을것 같은데 말야... 구리나 성북에서 용산역으로 가는횽들이 시간 지체되서 싫어할래나? 암튼 역까지 15분 걷기가 귀찮아서 함 나름대로 소망(?)을 적어봤어.. ㅋㅋ *그림판으로 허접하게 짤방 만들었는데... 웨딩코리아 남쪽에 공터랑 오래된 구옥들이 좀 있는데.. 토지 보상비가 좀 들어서 그렇지 역만들기엔 최적인것 같아... 앞으로 한강로쪽 개발도 가속화 될테고 하니 용산역의 혼잡도를 줄이고 이용객들 편의를 생각해서(돈은 좀 많이 들겠지만...) 역하나 만들었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