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배, 열차, 항공기, 기타 교통수단 등등 모두 포함해서
나는 블라디보스토크~이르쿠츠크구간 시베리아횡단열차 절반 3박4일
밴쿠버-인천 에어캐나다 11시간이엇던가 12시간이엇던가..
ㄴ러시아 기차는 누워갈수라도있었지 비행기 장시간은 진짜 힘들더라
비행기 5시간.
칭다오-하얼빈 잉워 26hr.
인천-이스탄불 직항 이거도 12시간정도 타봤는데 기차는 나 혼자라 할게 없어서 심심해서 죽을뻔했고, 비행기는 밤비행기라 자면서 가야되는데 시끄럽고 좁고 잠도 못자서 힘들었고.
1691 전구간
목포-제주 여객선 4시간 반인가 5시간 반 정도...
1691은 애교지 그까짓거 뭐가 지겨워 지겨우면 철덕이라고 하질 말아야지
인천-런던 직항기
무궁화 청량리-정동진이 가장 길었던 것 같음.
부전 - 목포 무궁화. (전구간 단선에 마산-진주 전역정차 시절에 타서 8시간 걸렸을 때)
나는 저번 휴가철에 전라도에서 인천가면서 차타고 11시간 30분걸린거
인천 뉴욕 1등석이어서 편안하게갔던걸로 기억
서울 부산 무궁화 완주 ㅋㅋ
부산~거진 버스탔다가 지겨워 죽는줄.
인천-단둥
시베리아 횡단철도 블라디-모스크바 7박8일 - DCW
밴쿠버-인천 에어캐나다 11시간이엇던가 12시간이엇던가..
ㄴ러시아 기차는 누워갈수라도있었지 비행기 장시간은 진짜 힘들더라
비행기 5시간.
칭다오-하얼빈 잉워 26hr.
인천-이스탄불 직항 이거도 12시간정도 타봤는데 기차는 나 혼자라 할게 없어서 심심해서 죽을뻔했고, 비행기는 밤비행기라 자면서 가야되는데 시끄럽고 좁고 잠도 못자서 힘들었고.
1691 전구간
목포-제주 여객선 4시간 반인가 5시간 반 정도...
1691은 애교지 그까짓거 뭐가 지겨워 지겨우면 철덕이라고 하질 말아야지
인천-런던 직항기
무궁화 청량리-정동진이 가장 길었던 것 같음.
부전 - 목포 무궁화. (전구간 단선에 마산-진주 전역정차 시절에 타서 8시간 걸렸을 때)
나는 저번 휴가철에 전라도에서 인천가면서 차타고 11시간 30분걸린거
인천 뉴욕 1등석이어서 편안하게갔던걸로 기억
서울 부산 무궁화 완주 ㅋㅋ
부산~거진 버스탔다가 지겨워 죽는줄.
인천-단둥
시베리아 횡단철도 블라디-모스크바 7박8일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