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첨 가서 JR 탔을 땐 역마다 발차벨 음악이 달라서 귀가 즐거웠는데

좀 지나니 역에 정차할 때마다 음악 나오는거 이거 뭐 시끄럽기만하고 소음공해임;;

그냥 문닫힙니다 방송만 하면 되지 굳이 음악을 틀 필요까지 있나 싶더라

지상역이라면 역 주변에 사는 주민들은 원치도 않는데 전철역에서 나오는 음악 하루종일 주구장창 들어야 될거고

국내에 도입은 개인적으로 반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