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인성 빠가인 넘들을 위해 역장을 직접 만나게 해서 못 쳐들어오게 막은 것도 너무 잘 한 것 같고 주변 연선 관광지도 입맛따라 골라잡을 수 있고 또 적절히 어렵기도 하고. 적어도 저번 문문 사태랑은 비교도 안되게 잘 만들어놨음
근데 왜 다들 남양주나 가평은 안가고 춘천만 갔다왔을까 하는 거 보니까 좀 병맛돋더라(...) 다들 사진 몇장만 찍 올려놓고 글 한자 쓰지도 않고 사라지는 것도 좀 거시기하고
조금이라도 작문을 하게 했으면 더 나았을텐데
여하튼 나는 이번에 사릉이랑 남양주 유기농 박물관 가서 돈 절약하고 꿀도 빨고 왔다 ㅋㅋ 지금 내가 글 올리면 8명정도 남으니까 월요일에 시간 비는 갤러들은 빨리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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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짤방에 이건 왜 붙어있는거?
순천향대의 흔한 학교광고...
남양주도 볼 거 많은데 저평가 당하는 게 아쉽 (사실 볼거리는 중앙선 연선동네에 많다는게 흠...)
Tristar// 닥치고 대성리에서 56번 타야 볼 게 조금 많음. 물론 유기농 테마파크는 좀 많이 창렬(...)
만약 중앙선이 팔당에서 운길산터널 뚫지않고 구선로 따라 능내로 갔다면 어땠을까...???
ㄴ 경관은 좋아도 나머지는 ..... 그냥 신선으로 옮긴 게 훨씬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