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불의의사고로 신체가 불편해진 관계로 열차를 할인받고 타고 다닌다.

몇년전부터 열차를 자주타고다니는데

옛날같으면 열번중 한번정도 복지카드 제시를 요구받는데

요즘에는 4번타면 3번꼴... 느낌으로는 탈때마다 항상 제시를 요구받네

부정승차자 단속을 통한 선량한승차자의 보호라는 점에서 귀찮더라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긴 한다만

요즘들어 횟수가 부쩍 늘어난것이 어째 정책이 바뀐건지 뭔지 의문스럽다

혹시 아는갤러 있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