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불의의사고로 신체가 불편해진 관계로 열차를 할인받고 타고 다닌다.몇년전부터 열차를 자주타고다니는데옛날같으면 열번중 한번정도 복지카드 제시를 요구받는데요즘에는 4번타면 3번꼴... 느낌으로는 탈때마다 항상 제시를 요구받네부정승차자 단속을 통한 선량한승차자의 보호라는 점에서 귀찮더라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긴 한다만요즘들어 횟수가 부쩍 늘어난것이 어째 정책이 바뀐건지 뭔지 의문스럽다혹시 아는갤러 있냐는?
덜 장애인처럼 보이나보지ㅋㅋ
외관상으로는 예나지금이나 유사함
뭐 집중단속을 예고하고 하던가 예고하는 경우도 없지는 않다마는 보통은 불시에 하더라
이번주 불시점검 기간이라고 보도자료 냈을건데
일본처럼 자동개표기 부활하거나 승무원이 일일히 검사해야한다 봄. 진짜 인력줄인게 오히려 부정승차 증가해버렸음. 일본은 자유석이고 지정석이고 검사하는데 우리나란 일본보다 정차역도 적으면서 잘 안하나
그때그때 다름
전에 광주-천안 이용하는데 승차권검사한다 하니 하나둘 어디론가 사라지고 없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