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로 환승이 아닌데도 편도요금이 3만원을 넘기는 열차들은 다음 3편임.

청량리 - 부전 (30500원)
부산 - 강릉 (30500원)
서울 - 진주 (30900원)

이 중 서울 - 진주는 서울 - 반성, 영등포 - 진주 같은 구간들도 30000원을 넘김. 청량리 - 동래의 경우도 간신히 30000원을 넘기고.

강릉역 폐쇄 이전에는 명실상부 부산 - 강릉이 최장거리 열차였는데... 이때 부산 - 강릉간 요금이 얼마였는지 궁금함. 동해중부선이 개통되면 부산 - 강릉이나 부전 - 강릉 모두 폐지되거나 구간을 분할해서 살아남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