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볼땐 허준영인듯. 경찰총수 출신에 철도에 대한 지식하나도 없는데 사장역임. 물론 이철사장도 있긴한데 정권끝나기전 자리 내놓고 나간걸로 앎
허준영 전 사장은 자동검표기 개선을 할것이지 철거해버렸고 적자라고 승차권 양식도 갈아치워버림. 진짜 영수증식 승차권은 비용절감이 좋다쳐도 그다지 표라는 느낌도 안남. 게다가 자동개표기도 보완해서 굴렸었으면 표없이 타는사람 걸러내야 하지않나싶음.... 일본은 오히려 자동개표기를 설치진행중인데...
지금 사장도 문제. 정권의 꼭두각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