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생각하는건데...
부산 서울 + 일산간 준고속선으로 (180~240) 정도급으로 회사컨셉은 저가항공사컨셉으로 광폭차체로 2x3 배열적용해서 비교적낮은운임 받고
(잉마을정도 운임)
통신사,카드사 제휴할인 적용 관광상품, 여행패키지 만들고 정차역은
해운대 - 부전 - 김해공항 - 김해(시내) - 밀양 - 동대구 - 구미 - 대전 - 세종 - 천안 - 수원 - 금정에서 틀어서 과천 지나 사당(강남수요 커버) - 서울 - 디지털미디어시티 - 일산
소요시간은 4시간만 넘지않도록... 동력분산식으로 가감속 최대로하고 차내에 엔제리너스나 탐앤탐스같이 프렌차이즈 카페 넣고 비행기처럼 차내라운지... 기념품이나 간단한쇼핑할수있는 아울렛만들어서 수익성 극대화하고 신칸센처럼 창문도 비행기처럼 아마 차량자체는 신칸센을 많이 본뜰듯... 차내 선반에 고속버스나 비행기처럼 뚜껑을단다던지 디테일한것까지 신경쓰면 고객들은 진짜 감동할듯... 특실 1량만들고 특실은 웰컴드링크 서비스를 해준다던지...
선형은 경부고속도로를 따라가는쪽으로 구미에선 김천족으로 뱅뱅돌지않고 추풍령쪽으로 쭉가버리고
특급,급행,완행 세가지로 등급나누고
특급은 해운대-부전-김해공항-동대구-구미-수원-사당-서울
급행은 해운대-부전-김해공항-김해-동대구-구미-대전-세종-수원-사당-서울
완행은 해운대-부전-김해공항-김해-밀양-동대구-구미-대전-세종-천안-수원-사당-서울
저러면 사당-일산 해운대 - 김해공항 이런 광역시내의 지선 급행역활과 넓게보면 준고속의 역활까지 톡톡히할꺼같은데 진짜 고이접어야하나 저런생각은ㅋ
국토교통부가 허가를 내릴지 부터 의문인 망상
이보시오. 여기는 조센이오. 생각한다고 되는 나라가 아니란 말이오!!!
이보시오. 여기는 조센이오. 생각한다고 되는 나라가 아니란 말이오!!!
창원시 창원대로 지하를 지나 남지-창녕-대구-구미터미널 지나면 더 흥하지 않을까요? 창원에 우회하지 않는 철도 개통하면 공업도시답게 흥할것 같아요. 부산-창원간 출퇴근 수요도 잡을수 있고.
차내 카페에서 이미 망한글.
프랜차이즈 카페를 넣는다 = 업소용 에스프레소 머신 설치 필수인데 흔들리는 차안에서 제대로 샷을 뽑을수 있을지도 의문이거니와 안정적인 식수공급이 전제로 깔려야하는데 뭐?
장사가 될만한데는 기껏해야 경인선 연선뿐.
허가해준다고 해도 짓다가 부도날듯.. 짓는다고 해도 건설부채 언제 다 갚아 ㅠㅠ 이거 무시한다고 하더라도 대수요처만 콕 집어서 이으려면 지하화 공사 장난아니지...(돈+난이도 전부) 설령 이게 성사된다고 해도 새마을호 포지셔닝에 길들여진 몇몇 사람들과 KTX 파이 조금 끌어오긴 하겠다만 신규수요창출에는 미미할 거라고 봄...
기왕 민자노선으로 깔 거면 경부선 연선 따라가지 말고 대전에서 진주로 바로 쏴준다던가 서울-용인-안성-청주-상주-구미-대구(부산까지 가지 않는 이유는 대구-부산 노선 인프라가 이미 충실하므로) 이런 신규노선으로 파야 한다고 생각함.
참고로 일본 시철들도 그렇게 장거리를 노리고 만들어진건 없다봐야지. 긴테츠도 오사카~나고야 이동수요보다는 구간수요고 인천남동구~광명역~관악구(신림) 간 제2 경인선 이정도 컨셉으로 신분당선급으로 속달열차를 높은 가격으로 굴리면 혹시 모르겟다.
에스프레소야 스벅에서도 전자동 쓰는데 상관 전혀 없을듯.. 선반에 뚜껑있으면 괜히 까먹고 짐 놓고 가게 되던데
반자동이든 전자동이든 차가 흔들려서 샷글라스 떨구면 근무자 부상위험있음. 게다가 아메리카노는 뜨거운 물이 필요한데 물 엎으면 어쩌려고...
지금 ktx에서 캡슐머신으로 포르테 커피인가먼가 잘팔고있음ㅋㅋ 옛날에 식당차에서 햄버거스테이크 그런거도 팔았는데 무궁화,잉마을처럼 양옆으로 흔들리는 그런쓰레기 대차 도입안한ㄷ다 가장하에ㅋㅋ
민자로 할게있고 안할게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