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2266542
“너무 많은 분들이 방문해 리퍼트 대사가 피곤한 상태다. 오늘은 특별한 면회를 받지 않을 것이다.”
리퍼트 대사는 주요 인사가 찾아올 때마다 환자복에서 평상복으로 갈아입는다고 한다. 퇴원 예정일 하루 전인 이날 중동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박근혜 대통령도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병원으로 직행했다. 갑작스러운 대통령의 행차에 일대 교통은 마비됐다. 이어 중동 순방에 동행했던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방문하더니, 오후에는 한승수 전 국무총리까지 찾아왔다. 한 전 총리는 “나는 전 주미대사 자격이 아닌 연세대 이사 자격으로 왔다”고 했다. 별 관련도 없는 최연혜 코레일 사장까지 병실 문을 두드렸다. 최 사장은 지난달 리퍼트 대사가 철도관광상품 견학을 위해 코레일을 방문한 ‘인연’ 때문에 찾았다고 한다. ‘깨알’ 같은 문병 이유를 두고 기자들 사이에서는 “대사한테 없던 병도 생기겠다”는 농담이 나왔다.
어지간히 정치 하고 싶은가보네 ㅋㅋㅋ
지 맘속에선 차기 대권주자라십니다.
대사분 편히 좀 쉬시라 하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