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덕소발이고 용문발이고 안가리고 허구헌날 지연쳐먹으니 빡침이 극에 달한다.
어플에 올라와 있는 다이어만 믿고 갔다가 엿먹은게 하루 이틀이 아니라
이제 여유시간 적어도 15분은 두고 집을 나가는 버릇이 생김. 원래 시간 딱맞춰서 나가는게 습관이었는데
중앙선 덕소발이고 용문발이고 안가리고 허구헌날 지연쳐먹으니 빡침이 극에 달한다.
어플에 올라와 있는 다이어만 믿고 갔다가 엿먹은게 하루 이틀이 아니라
이제 여유시간 적어도 15분은 두고 집을 나가는 버릇이 생김. 원래 시간 딱맞춰서 나가는게 습관이었는데
대피 고려 안하고 짠다는건 말이 안 되고 그냥 어딘가 비현실적으로 짜여진 곳이 있는거임
서행하고 대피 전부 반영해서 짠게 이모양임...
고려 하고 짬. 토요일에는 신창서 용산갈때 문에 우산 들이밀어서 문 다시 열게 하는 할망구가 평균 n명이 출몰한다... 이런거까지 연구해서 짠게 저정도임...